SM 유지민, 데뷔 전부터 험담 논란…진실은? "엑소 예전만큼 아니고 방탄 못생겼다"

김한솔 기자l승인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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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 유지민 데뷔 전 험담 논란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SM 연습생 유지민이 벌써 도마 위에 올랐다.

오늘(15일)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온라인상에서 유지민 양에 대한 허위 및 조작된 내용이 악성 루머로 확대, 재생산되고 있다"라며 고소장 제출 사실을 밝혔다.

'SM 유지민' 키워드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뜰 정도로 눈길을 끌고 있는 유지민은 앞서 SM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일부 누리꾼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은 연습생이다.

유지민은 SES, 소녀시대, 레드벨벳을 잇는 걸그룹 데뷔로도 가능성을 보여온 바 있다. 

하지만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지민 지인을 주장하는 인물이 SM 소속 및 선배 가수들의 외모를 비하, 회사 험담을 하는 그녀의 모습을 인증해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글에 따르면 유지민은 "빅히트 오디션이나 볼 걸 속상하고 눈물나", "엑소도 이제 예전만큼 아니고 나 너무 걱정, 빅히트 오디션이라도 볼 걸", "원래 나 방탄님들 못생겨서 싫어했잖아" 등의 발언을 하고 있다.

하지만 유지민 측은 이를 전면 부인, 사실 여부에 따라 'SM 유지민'을 향한 누리꾼들의 반응이 갈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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