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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캄 델피노, 동해바다와 울산바위 즐기며 라운딩 가능한 델피노CC 선봬

유동완 기자l승인2020.10.13l수정2020.10.13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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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유동완 기자]

▲ [소노호텔&리조트] 델피노CC 이미지

소노캄 델피노는 동해바다와 설악산 울산바위가 펼쳐진 환상의 골프코스를 가져 산과 바다를 동시에 느끼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유명하다.

델피노CC는 주변에 둘러싸인 소나무 숲의 청량한 향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친환경적 코스로 이루어져 푸른 자연 속에서 프라이빗한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오션 코스(9홀)와 마운틴 코스(9홀)로 이루어진 총 18홀(Par 72)코스로 전장이 5,922m 총면적은 471,356㎡에 달하며, 다이내믹한 라운딩을 위해 연못과 벙커를 난이도별로 구성하여 코스를 공략하는 재미가 더해진다.

오션 코스에서는 햇빛에 비치는 반짝이는 동해 바다를 바라보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으며, 특히 1번 홀에서 수평선 너머로 떠오르는 장엄한 일출 풍경을 바라보며 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 [소노호텔&리조트] 델피노CC 이미지

마운틴 코스는 울산바위가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사계절 내내 변함없이 아름다운 매력을 간직한 울산바위 일대의 전경을 바라보며 가슴이 탁 트인 페어웨이를 느끼게 된다.

이와 함께 켄터키 블루 글래스를 주 잔디로 사용하며 세밀하게 관리된 그린에서 퍼팅의 묘미를 만끽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골퍼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눈높이가 조금 높은 골퍼들에겐 다른 무엇보다 숙박과 코스가 관건으로, 델피노CC에서 라운드를 즐긴다면 호텔과 라운드를 오가는 번거로움 없이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18홀 라운드를 추억하게 된다.

소노캄 델피노 객실 곳곳은 친환경 자재로 꾸며졌다. 환경마크와 친환경 건축자재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제품으로 시공하였으며,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하거나 자연 그대로의 원목 마루를 사용해 쾌적한 기분으로 머물 수 있다.

▲ [소노호텔&리조트] 델피노CC 이미지

한편, 소노캄 델피노는 장기간 머물며 여유롭게 라운드와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5촌 2도’ 패키지도 선보인다.

본 패키지는 3~5박 연속하여 리조트에 체류하며 사우나(2인)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어 라운드로 쌓인 피로를 언제든지 풀 수 있고, 더불어 매일 카페 레스토랑 카페로까에서 아메리카노(2잔)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리조트 내 레스토랑 이용 시 1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특산품으로 구성된 귀가 선물도 증정한다. 가격은 24만 원부터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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