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조리법 눈길, 민감한 아기 성인 아토피 피부는 저자극 페이스로션으로 보습

문정호 기자l승인2020.10.06l수정2020.10.0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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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클립아트코리아)

[골프타임즈] 음식은 맛을 위해서도 먹지만 건강 유지와 직결되기 때문에 건강한 조리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튀김처럼 맛을 돋보이게 하는 조리법은 가끔, 대부분의 식사는 건강한 조리법을 권한다. 먼저 포치(poach)는 '수란을 만들다'라는 의미로 달걀뿐만 아니라 다른 재료에도 적용하면 좋다.

포치로 달걀을 요리한다면 삶은 달걀처럼 껍질째 물에 넣고 삶는 것이 아니라, 끓는 물에 달걀을 깨뜨려서 삶는다. 달걀이 아닌 재료는 물이나 육수에 넣고 끓기 직전, 즉 끓을락 말락 할 정도의 온도에서 익힌다. 액체의 열과 수증기를 이용해 찌는 방법도 있다. 물을 넣은 냄비 안에 찜기를 넣고 그 위에 올려 익힌다. 물에 허브와 같은 조미료를 첨가하면 찐 음식에 향을 입힐 수도 있다.

기름을 이용한 조리법은 칼로리가 높아지지만 튀기는 것보단 소떼(sauté), 즉 볶는 방식이 낫다. 채소나 고기를 먹기 편한 크기로 썰어 풍미를 더 할 때 유용하다. 토마토나 양파처럼 재료 자체에서 즙이 나오는 채소를 이용하면 기름을 많이 두르지 않고 볶을 수 있다.

살짝 구운 뒤 삶는 것도 방법이다. 바로 삶으면 음식에 든 즙의 상당 부분이 빠져버린다. 이를 막으려면 삶기 전에 팬에 짧은 시간 살짝 굽는다. 음식 속 즙을 안에 가둔 채 물에 넣고 삶으면 된다. 음식을 삶고 남은 물은 영양성분이 녹아 있어 다른 요리를 할 때 육수로 활용해도 좋다.

트러블이 잦은 민감성 피부와 아토피 피부는 식습관부터 스킨케어까지 꼼꼼한 관리가 중요하다. 특히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보습제를 챙기는 것이 중요하다. 베이비크림이나 어린이 로션과 같은 고보습 크림을 드럭스토어에서 볼 수 있는데 추천 순위 제품이라도 성분을 따져 페이스크림을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

자기 전 얼굴에 보습을 충분히 해주면 자기도 모르게 긁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진정 효과를 최대화할 수 있다. 민감성 화장품 브랜드 아토트로의 'ATOTRO 페이스 로션'은 아기부터 유아, 어린이, 성인 남녀까지 온 가족 함께 쓸 수 있는 고보습 화장품으로 인기다. EWG 그린 등급을 인정받은 유아 로션으로 24시간 피부 자극 테스트를 거쳐 피부 건조를 막는 보습 케어 로션으로 알맞다.

세안 후 제품을 바르면 식물성 보습 성분이 수분막을 만들어 보습력 좋은 아기로션으로 알려졌다. 자일리톨과 마카다미아씨 오일이 피부를 지키고 시어버터와 호호바씨 오일, 퀴노아씨 추출물이 영양을 공급한다.

전문가들은 "아토피는 주로 영유아기에 나타나는데 성인도 피부 건조와 가려움증을 겪을 수 있어 보습로션이나 키즈로션을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단기적으로 아토피 없애는 법에 치중하기보다 보습제를 챙기고 올바른 식생활습관에도 신경 써야 한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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