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우, 김혜진 성욕 못 채워주는 이유 "성인용품도 선물했었는데…노브라·팬티 싫어"

김도우 김혜진 에이젝스 김한솔 기자l승인2020.09.2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김도우 김혜진 에이젝스 (사진: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김도우 김혜진 부부 성관계 고민이 전파를 탔다.

아이돌 에이젝스 출신 김도우, 모델 출신 김혜진 부부는 신혼부부임에도 불구하고 점차 줄어드는 성관계 횟수로 인해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를 찾았다.

김도우는 아이돌을 관둔 뒤 평범한 사회 생활을 하며 겪게 된 고충을 토로했지만 아내 김혜진은 "성욕도 시기가 있기 때문에 지금 더 열정적으로 해야 한다"라고 받아쳤다.

특히 김혜진 말에 따르면 김도우는 열애 시절, 장거리 열애 탓에 성인용품을 선물할 정도로 열정적이었다고.

김도우는 이에 "일본은 성인용품점이 많다. 바람 피지 말고 그걸로 해결하자는 의미에서 선물했다"라며 남달랐던 열애 시절 자신의 모습을 인정했다.

이어 "아내가 집에서 노브라, 임부 팬티만 입고 있을 때가 있다. 너무 편하게 변한 아내의 모습에 욕구가 줄어든다"라고 밝혔으나 이 또한 김혜진에게 반박 당했다.

결국 출연진들의 공감을 얻지 못한 김도우는 김혜진에게 패배했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