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희 소개팅녀' 황소희, 적극적인 대쉬 받았다…깜짝 "날 받아주는 건 어떠냐"

임원희 소개팅녀 황소희 김한솔 기자l승인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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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원희 소개팅녀 황소희 (사진: SBS '미운우리새끼')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임원희 소개팅녀 황소희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오늘(27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임원희가 소개팅녀 황소희를 만나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 전파를 타 눈길을 끌었다.

임원희가 소개팅녀 황소희를 대하는 순수한 모습에 시청자들의 흐뭇한 미소와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임원희가 소개팅녀 황소희를 만나기 전, 시뮬레이션을 했던 지난 방송분에서는 적극적인 면모를 보였던 터라 그의 긴장감이 더욱 아쉬움을 자아냈다.

당시 임원희는 소개팅녀가 영어 선생님을 준비 중이라는 정보를 듣고 "내가 영어 공부를 하고 있다. 날 학생으로 받아주는 건 어떠냐"라며 적극적인 어필을 보였다.

이어 마지막 순간, "전화번호 주실 수 있냐"라며 직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증폭시켰다.

하지만 임원희가 소개팅녀 황소희를 직접 만난 오늘 방송분에서는 전형적인 '연애 쑥맥'의 모습을 보여 웃음과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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