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라이브 중 대형사고 쳐…당황 "리더 효정 전화번호 그대로 노출해"

오마이걸 아린 효정 김한솔 기자l승인2020.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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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마이걸 아린 효정 (사진: V앱라이브,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오마이걸' 아린이 이슈몰이 중이다.

지난 2015년 데뷔한 걸그룹 오마이걸 막내로 꾸준한 인기를 쌓아올린 아린이 최근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마이걸 아린은 최근 웹드라마 '부부의 세계' 주인공 역할은 물론, KBS2 '뮤직뱅크' MC 자리까지 꿰차며 상승하고 있는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오마이걸 아린은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멤버들과의 돈독함을 유지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특히 지난 4~5일 새벽, 오마이걸 아린은 멤버들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대형사고를 쳐 이슈를 모았다.

당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아린, 승희, 미미, 비니의 모습을 본 리더 효정은 아린에게 전화를 걸었고, 아린은 효정의 번호가 찍힌 휴대폰 화면을 그대로 노출했다.

승희는 "번호 다 나온 것 아니냐"라고 물었고, 말을 제대로 꺼내지 못하며 당황하는 아린을 본 뒤 "한 명도 전화 안 하기 챌린지 하자"라며 센스있게 사태를 수습했다.

오마이걸 멤버들의 보호 덕에 상황을 넘긴 아린은 효정을 향한 무한 사과를 멈추지 않았다.

한편 오마이걸 아린, 효정, 승희, 유아, 미미, 비니, 지호 등은 넘치는 에너지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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