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롤러 마사지 눈길, 여드름 흉터와 트러블 고민 피부는 기초화장품 선택부터 깐깐하게

문정호 기자l승인2020.09.26l수정2020.09.26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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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클립아트코리아)

[골프타임즈] 실내에서 하기 쉬운 폼롤러 마사지와 운동법이 인기다. 폼롤러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도와 목과 어깨, 등의 통증을 줄인다. 마찰로 체온을 높여 운동 전 부상 위험을 줄이기도 한다. 운동 전후 준비 및 마무리 운동으로 폼롤러를 활용하면 좋다.

폼롤러는 90~100cm, 40~50cm 두 가지가 대표적이다. 짧은 형태는 휴대성이 좋고, 긴 것은 활용도가 높다. 폼롤러 위에 누웠을 때 머리부터 엉치뼈까지 닿는 것이 적당하고 근막을 이완할 때 통증을 유발하지 않는 것을 고르면 된다. 마사지를 원하는 부위에 폼롤러를 대고, 체중을 이용해서 굴리며 진행한다.

재질에 따라 마사지 강도에 차이가 있는데 EPP 재질은 단단하며, EVA 재질은 EPP 재질에 비해 말랑하다. 초보자가 폼롤러로 마사지를 할 때는 말랑한 것부터 시작해서 점차 단단한 것으로 바꿔 쓴다. 처음부터 딱딱한 폼롤러를 썼다가 근육통을 앓을 수 있다. 피부가 민감하다면 되도록 부드러운 폼롤러를 선택하고 매트나 수건을 깔고 사용하면 좋다.

코어근육을 강화하는 데 좋은 플랭크 운동을 할 때 폼롤러를 활용할 수 있다. 팔꿈치와 손목 사이에 폼롤러를 놓고 플랭크 동작을 취하거나 엎드린 상태에서 정강이 쪽에 폼롤러를 놓는다. 폼롤러 위치를 변경하며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다. 폼롤러가 무릎 쪽에 가까울수록 자세를 유지하기 쉬우며 발목 쪽으로 이동할수록 어려워진다.

복부와 엉덩이 근육을 강화하는 브릿지 자세를 할 때 폼롤러를 발밑에 놓으면 근육 활성화가 더 많이 된다. 종아리 아래에 폼롤러를 두고 무릎을 쭉 펴며 엉덩이를 들면, 브릿지와 비슷한 운동 효과를 낼 수 있다. 이때도 마찬가지로 폼롤러 위치가 무릎 쪽에 가까울수록 쉽다.

운동 뒤에는 모공과 피지가 두드러질 수 있다. 특히 여드름 패인 흉터나 트러블로 민감한 피부라면 기초화장품 선택에 더욱 주의가 필요한데 최근 화장품 성분으로 피부단백질의 일종인 EGF 성분이 주목받으며 다양한 EGF 화장품이 출시되고 있다.

그 중 이지에프바머 브랜드의 스테디셀러템 'EGF 바머 5-STEP'은 낮과 밤 각기 다른 피부컨디션에 맞춰 피부 관리를 돕는 2IN1 멀티수더, 세럼, 아이세럼, 크림으로 구성된 화장품세트다. 청소년부터 성인 남녀 모두 쓸 수 있으며 5가지 기초 제품이 단계별 밀착관리로 피부의 유수분밸런스를 맞춰줘 트러블로 민감한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세안 직후에 '수더 데이'는 산뜻하게 피부에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피부 진정을 도와준다. 저녁용 '수더 나이트'는 낮 동안 지친 피부에 4가지 꽃 추출물이 영양을 공급하고 보습막을 만든다.

'세럼'은 아르간 트리커넬 오일과 아프리칸 월넛 오일이 손상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트러블로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얼굴 기름기를 잡으면서 속 건조를 없애 수부지 기초로 알맞다. 주름이 생기기 쉬운 눈가는 '아이 세럼'으로 관리한다. 마지막 단계에서 고보습 '크림'을 쓰면 마치현 추출물로 피부 관리법을 돕는다.

이외에도 여드름 흉터와 트러블 자국, 피부착색 등 문제성 피부로 화장품 선택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여자 스킨로션 제품을 드럭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는데 추천 순위 제품을 무작정 선택하기보다 제형과 성분을 살펴봐야 한다. 좁쌀 화농성 여드름은 부위별 원인이 다양하고 재발이 잦아 단기간에 없애는 법보다 자신의 피부에 맞는 꾸준한 홈케어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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