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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투어] ANA 인스퍼레이션3R, 이미림 공동 3위...공동선두 넬리 코다ㆍ브룩 헨더슨

김세영 공동 14위, 전인지 공동 28위...10개월 만에 출전 박성현 공동 36위 정노천 기자l승인2020.09.13l수정2020.09.13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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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림(자료사진=KLPGA 제공)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랜초 미라지의 미션힐스CC(파72, 6,763야드)에서 열린 2020시즌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두 번째 메이저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총상금 310만달러) 셋째 날 이미림(27)이 보기 3개, 버디 4개를 잡고 1언더파 71타 중간합계 10언더파 206타(70-65-71)로 렉시 톰슨(미국), 캐서린 커크(호주)와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공동선두(12언더파 204타)에 오른 넬리 코다(미국)ㆍ브룩 헨더슨(캐나다)에 2타차다.

2017년 기아 클래식 포함 LPGA 투어 3승(레인우드ㆍ마이어 LPGA 클래식-2014년)을 기록하고 있는 이미림은 3년 5개월 만에 첫 메이저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이미림은 “오늘 실수가 있었지만 괜찮은 라운드였다”며 “최종라운드 퍼팅만 잘 되면 좋은 플레이를 펼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2타(보기 2개, 버디 4개)를 줄인 이미향(27)은 대니얼 강(재미미국)과 공동 11위(7언더파 209타)

13번홀(파4)에서 아쉽게 쿼드러플 보기로 4타를 내준 김세영은 버디 5개를 잡고 1타를 줄이는데 그쳐 중간합계 6언더파 210타(69-70-71)로 공동 14위를 기록했다.

13번홀 티샷이 OB구역으로 날아가 잠정구를 친 김세영은 동반선수에게 잠정구 의사를 정확하게 밝히지 않아 2벌타 받았다. 이 홀에서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3타(보기 4개, 버디 1개)를 잃은 전인지(26)는 양희영(31)과 공동 28위(3언더파 213타), 10개월 만에 LPGA 투어에 복귀한 박성현(27)은 이븐파(72타, 보기ㆍ버디 3개)를 치며 공동 36위(2언더파 214타), 2타(보기 2개, 버디 4개)를 줄인 박인비(32)는 공동 44위(1언더파 215타)에 자리했다.

김인경(32)이 53위(1오버파 217타), 노예림(재미미국)과 지은희(34)가 공동 58위(2오버파218타)에 머물렀다. 

정노천 기자  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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