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관리는 여름에만? 등가슴 여드름 바디트러블 고민이라면 순한 바디미스트로 보습

문정호 기자l승인2020.09.11l수정2020.09.11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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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클립아트코리아)

[골프타임즈] 많은 이들이 바디 피부 관리에 열을 올리는 계절, 여름이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일반적으로 바디 피부는 얼굴보다 훨씬 많은 부분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바디 피부보다는 얼굴 피부 관리에 신경을 쓰는 경우가 많다. 옷에 가려져 드러낼 일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여름이 되면 여성과 남성을 불문하고 휴양지로 여행을 가기 위해 혹은 몸을 드러내는 짧은 의상을 입기 위해 등을 이유로 바디 관리에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하지만 여름이 끝나고 찬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하면 다시금 바디 케어에 소홀해지곤 한다.

바디 피부는 얼굴 피부에 비해 두꺼울 뿐 아니라 옷으로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노화가 늦게 찾아오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일단 노화가 시작되면 급속도로 탄력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전반적으로 피지 분비가 적어 거칠고 건조한 반면, 가슴이나 등에는 피지가 다량으로 생성되어 등드름이나 가드름과 같은 바디트러블을 겪기 쉽다.

등가슴 여드름이 고민이라면, 원인이 되는 유수분 밸런스에 특히 신경을 써야 한다.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져 예민해지고, 민감해진 피부는 작은 자극에도 등여드름이나 가슴여드름과 같은 트러블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잦은 샤워는 피부 표면의 유수분을 빼앗아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샤워 후 보습 또한 철저히 하는 것이 좋다. 보습제는 샤워 후 3분 이내, 피부에 물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수분의 증발을 막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시중의 뷰티 스토어에서는 바디로션부터 바디오일, 바디크림 등 다양한 보습제를 만나볼 수 있는데, 피부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보습제를 찾는다면 바디스프레이나 보습미스트도 활용도가 좋다. 끈적임 없이 가볍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민감성 화장품 브랜드 ‘티에스’의 ‘TS 클래리파잉 바디미스트’는 예민한 피부에도 사용 가능한 미스트 스프레이로 눈길을 끌고 있다. EWG 그린 등급 포뮬러를 함유한 순한 미스트로 가렵거나 건조한 고민 부위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정제수 대신 티트리잎수를 사용했으며, 티트리추출물과 피지분비 억제 특허 원료 성분을 함유해 모공 수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하기 때문에 여자들은 물론 향에 민감한 남자들 또한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바디미스트로 인기가 높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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