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 챌린지, ' . '으로 알아보는 나에 대한 상대방의 속마음은?

알라 챌린지 김한솔 기자l승인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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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라 챌린지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알라 챌린지'가 인플루언서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알라 챌린지'의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질문하기 스티커를 활용해 자신에 대한 상대방의 평가를 알고 싶다면 해당 계정에 '.'를 찍고 간다. 이후 점을 찍어준 상대방에 대한 내 속마음을 적는 것이다.

질문자는 어떤 스토리가 자신을 설명하는 글인지 알아 맞혀야 하며 어떠한 생각이 나오더라고 그것은 작성자의 권한이니 존중해야 한다.

또 질문자는 스토리를 보고 자신을 설명하는 글에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고 맞추면 작성자가 칭찬을 해준다.

한편, 해당 챌린지는 한 문과생이 친구들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리면서 이를 친구들이 '알라 챌린지'라 불러주며 시작되었다고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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