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문학] 새 연재 3인3색의 목소리…9월 셋째부터 ‘예찬과 질타의 풍자 선보여’

시인 박소향, 수필가 노경민 질타와 예찬의 풍자...소설가 정병국 췌장암 등 암 투병 생생한 체험기 문정호 기자l승인2020.08.29l수정2020.08.29 14:3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9월 셋째 주부터 연재를 시작하는 박소향ㆍ노경민ㆍ정병국(사진 왼쪽부터)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9월 셋째 주부터 ‘새 연재 3인3색의 목소리’가 애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2017년부터 2년간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 애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박소향의 詩수다’ ‘노경민의 푸념에세이’의 집필자가 오는 9월 셋째 주부터 새 연재를 시작합니다.

깔끔한 문장과 분명한 주제의 단상(斷想)과 시로 감동을 안겨주었던 박소향 시인은 ‘박소향의 다듬이소리’로, 노경민 수필가는 ‘노경민의 샘터조롱박’으로 질타와 예찬, 예찬과 질타의 ‘가시’ 박힌 풍자 글을 선보일 것입니다.

본지의 콩트, 짧은 소설 등 애독자와 호흡을 함께한 소설가 정병국은 현재 14년째 암 투병 중입니다. 췌장암 재발과 전이된 위, 십이지장, 담낭, 갑상선샘을 다 절제하고 8개월간의 림프 항암치료 후 요양 중입니다.

정 작가는 암은 절체절명의 죽음이 아니라 ‘새 생명의 동행’이란 체험을 단상과 시로 엮어 암환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드릴 것입니다.

9월 셋째 주부터 새 연재 3인3색의 목소리
월요일 박소향의 다듬이소리
화요일 정병국 새 생명의 동행
목요일 노경민의 샘터조롱박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