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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첫날, 김시우 공동 5위...선두에 3타차

이글 잡은 강성훈 공동 13위...임성재 공동 67위, 로저 슬로안ㆍ헤럴드 바너 3세ㆍ톰 호지 공동 선두 문정호 기자l승인2020.08.14l수정2020.08.14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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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우(자료사진=CJ 제공)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4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버러의 세지필드CC(파70, 7,127야드)에서 열린 2019-2020시즌 PGA(미국프로골프) 투어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620만달러) 첫날 김시우(25)는 보기 3개, 버디 8개를 잡고 5언더파 65타를 치며 공동 5위에 올랐다.

8언더파 62타를 친 로저 슬로안(캐나다), 헤럴드 바너 3세, 톰 호지(이상 미국) 등 공동 선두와는 3타차다.

현재 이 대회 전 페덱스컵 순위 121위에 올라 있는 김시우는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해야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

이 대회는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시리즈가 시작되기 전 마지막 정규 대회로 페덱스컵 포인트 125위까지 플레이오프 1차전 노던트러스트(20일~23일, 현지시간)에 출전할 수 있다.

김시우는 지난주 끝난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에서 공동 13위로 대회를 마쳤다.

13번홀(파5)에서 이글을 잡고 4타(보기 1개, 버디 3개, 이글 1개)를 줄인 강성훈(33)이 공동 13위(4언더파 66타), 이경훈(29)이 공동 43위(2언더파 68타), 임성재(22)와 대니 리(뉴질랜드 교포)가 공동 67위(1언더파 69타)에 자리했다.

이날 대회장의 악천후로 출전 선수 155명 중 33명이 첫날 경기를 끝내지 못해 잔여경기는 둘째 날 경기 전 진행된다.

한편 이번 대회 종료 후 페덱스컵 포인트 10위까지 윈덤 리워드 보너스를 받게 된다. 1위는 200만달러, 2위는 150만달러 이후 순차적으로 상금이 지급되며 10위는 50만달러를 받는다.

현재 페덱스컵 순위 5위에 올라 있는 임성재가 현재 순위를 유지하면 보너스(100만달러)를 받게 된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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