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포토] 삼다수 마스터즈, 버디 성공 후 캐디와 세리머니하는 임희정과 전우리

문정호 기자l승인2020.08.01l수정2020.08.01 15:3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임희정
▲ 전우리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7월 31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 예선 6,500야드, 본선 6,395야드)에서 열린 2020시즌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제7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둘째 날 임희정과 전우리가 2번홀(파5, 496야드)과 11번홀(파4, 404야드) 그린에서 버디 성공 후 캐디와 주먹을 맞대며 기뻐하고 있다.

사진제공=KL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