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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삼다수 마스터즈2R, 최혜진 공동 19위...“퍼트 아쉬워 자신감 찾는 게 급선무”

LPGA 투어 올 겨울 도전하고 싶어...체중은 비슷, 코스에서 체력 쏟는 편 문정호 기자l승인2020.07.31l수정2020.07.31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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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31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 예선 6,500야드, 본선 6,395야드)에서 열린 2020시즌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제7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둘째 날 최혜진(21)은 보기 1개, 버디 4개를 잡고 3언더파 69타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69-69)를 치며 공동 19위에 자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최혜진을 만나 소감을 들었다.

경기 소감?
어제와 오늘 퍼트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남은 라운드는 연습한 뒤 자신감을 찾고 나가야 할 것 같다. 샷은 좋아졌는데 퍼트가 안 따라 퍼트에 신경 쓸 생각이다.

중간 평가를 한다면?
지난해 워낙 잘해 아쉽기도 하고 대회 많이 남지 않아 조급한 마음 있다. 이런 마음 때문에 잘 안 풀린 것 같은데 앞으로는 라운드에 집중하겠다.

휴식 동안 어떻게 보냈나?
바쁘게 연습라운드도 많이 하고 운동도 열심히 했다.

에쓰오일 챔피언십 아쉬웠을 텐데 우승 욕심은?
물론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컨디션도 좋았는데 아쉽다. 잊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 같다.

더운 날씨로 체중이 빠진 것 같다.
체중은 비슷하다. 워낙 잘 먹는 편이라 코스에서 체력을 모두 쏟는 편이다. 더위를 피하기 위해 우산을 자주 쓰는데 햇빛만 막아도 효과가 있다. 덥다고 차가운 물을 먹으면 안 좋아 시원한 물을 먹는다.

함께 라운드 한 이정은6와 친해 보였다. LPGA 이야기 했나?
언니랑 대표도 같이 해서 친하다. 정은 언니 이외에도 다른 언니들이 미국 와야지 하는데 가고 싶은 마음은 분명 있다. 사실 올 겨울에 도전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되면 도전하겠다.

시즌 우승은 없지만 꾸준히 하고 있다.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잘된 것도 없기에 생각보다 잘 보냈다는 생각이다. 여러 가지 샷, 퍼트감을 찾아가는 것 같다.

사진제공=KL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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