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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삼다수 마스터즈2R, 신인 조혜림 공동 5위 “톱10 진입 목표”

노보기 플레이 펼쳐...퍼트 살아나면 해볼 만 문정호 기자l승인2020.07.31l수정2020.07.3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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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31일 제주 세인트포 골프&리조트(파72, 예선 6,500야드, 본선 6,395야드)에서 열린 2020시즌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제7회 제주삼다수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우승상금 1억6천만원) 둘째 날 신인 조혜림(19)은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고 5언더파 67타 중간합계 9언더파 135타(68-67)를 기록하며 공동 5위에 자리했다.

경기를 마치고 조혜림을 만나 소감을 들었다.

경기 소감?
첫날, 둘째 날 샷감은 좋았는데 퍼트가 아쉬웠다. 오늘 10m 넘는 퍼트도 들어가고 버디 5개로 만족한 하루였다.

플레이가 상당히 빠르다.
슬로우 플레이는 안한다. 성격이 급해 빨리 빨리 치는 편이다.

신인상 경쟁의식 있겠다.
물론이다. (유)해란이와 포인트 차이가 조금 나지만 신인상은 도전하고 싶어 남은 대회에서 최대한 공격적으로 하려 한다.

우승 욕심도 있다.
욕심은 있는데 일단 톱10 진입이 목표다.

휴식 동안 어떻게 보냈고, 보완했던 부분은?
아이에스동서 부산오픈 끝나고 롯데 골프단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대회 후 바로 한라산 등반을 했고, 체력 운동도 많이 했다.

남은 라운드 각오?
내일이 중요하다. 샷감은 좋으니 퍼트만 잘 되면 될 것 같다. 연습하겠다.

날씨가 덥다.
드림투어까지만 해도 얼음주머니를 잘 사용 안했는데, 정규투어 와서 걸으면서 플레이 하다 보니 필요하다고 느꼈다. 요즘은 없으면 못 산다.

사진제공=KL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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