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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면역력 관리 프로젝트…홍삼절편, 홍삼 마니아들 취향 저격

문정호 기자l승인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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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최근 우리가 먹는 음식과 운동량, 식사ㆍ수면시간, 햇볕을 쬐는 시간이 면역력을 좌우한다는 ‘생체리듬의 과학’이 현대인들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생체리듬의 권위자로 알려진 미국 소크생물학연구소의 사친 판다(Satchin Panda) 박사의 저서 ‘생체리듬의 과학’에서는 수면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낮에 받았던 스트레스, 과식, 신체 활동 부족을 든다. 흥미로운 점은 실내조명에 오래 노출되거나 늦게까지 휴대폰 화면을 보는 것도 멜라토닌 생성을 감소시키면서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 안에는 생채 시계가 있다. 하루나 이틀쯤 질서가 방해받는 것은 생체 시계에 별다른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고 여길 수 있다. 하지만 이 한 두 번의 생체리듬이 깨지는 것만으로도 몸을 보호하는 면역력이 서서히 무너지며 결국엔 면역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되면서 온갖 감염과 질병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면역기능이 제대로 작동할 수 있게 일상에서 몇 가지 지침을 정해두고 지키는 것이 좋다. 특히 지난 3월 13일 세계수면의 날을 맞아 대한수면학회가 발표한 ‘면역력 증진 5가지 수면지침’으로 △최소한 7시간 이상 자기 △매일 아침 같은 시간에 일어나기 △음악이나 방송(유튜브 등)을 틀어놓고 잠들지 않기 △잠자리에 누워서는 걱정을 하지 않기 △적절한 습도와 온도를 유지하기 등이 있어 실천하면 도움이 될 수 있다.

일상 속 면역력을 높이는 생활습관 중 하나로 건강기능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대표적인 홍삼은 몸에 좋은 걸 알면서도 홍삼 특유의 쓴맛으로 섭취를 꺼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KGC인삼공사 정관장은 홍삼의 쓴맛을 꺼리는 사람들을 위해 6년근 홍삼근과 꿀이 만나 입안에서 홍삼과 꿀의 은은한 맛과 향을 한가득 느낄 수 있는 ‘봉밀절편홍삼’을 제안한다.

제품은 토양 선정부터 수확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계약재배와 엄격한 품질관리를 통해 수확한 정관장의 6년근 홍삼을 얇게 잘라 꿀에 절여 건조시켰다.

20g 팩 포장으로 휴대가 편리하며 파우치 속 내용물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어 골프, 등산, 운동 등 야외활동 시 건강을 챙기기에도 좋다.

정관장 관계자는 “홍삼은 자가섭취도 많지만 홍삼 특유의 진한 맛을 완화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섭취하기 좋다”고 말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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