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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계간 ‘시와수상문학’ 2020년 여름호 출간

통권 제50호 증면 발행…원로 작가 창작 산실 등 다양 문정호 기자l승인2020.07.14l수정2020.07.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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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손 안의 작은 문예지’로 독자 친화의 문학예술을 지향하는 문예계간 ‘시와수상문학’ 2020년 여름호가 출간됐다.

지령 12년 6개월 기념호인 통권 제50호는 원로 작가의 창작 산실 등 40면을 증면 발행했다. 문예계간 정종명 발행인의 ‘문예지 역할’, 새한국문학회 이철호 이사장의 ‘문학에 이르는 길’, 한국문협 소설분과 이은집 회장의 ‘나의 창작 산실은’, 한국문협 전 부이사장 김송배 시인의 ‘ 시집 서평, 시인의 세계’ 등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증면 특집 1, 2로 2008년 3월 1일 창간호부터 신인상 작품공모를 통해 발굴한 시, 동시, 시조, 수필 등 신인상 수상작가의 글을 모았다. 제12호부터 꾸준히 소개한 재중 동포 조선족 문학은 시와 수필에 이어 김춘택 소설가의 단편소설을 수록하는 등 중국 속의 조선족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전현배 시인의 인터뷰를 통해 늦깎이 문인의 문학세계를 조명하는 한편 67세에 등단한 송수복 시인의 진솔한 고백 ‘새 생명 탄생의 노후, 소녀의 꿈 시인이 되다’를 소개했다.

이밖에 2020년 시와수상문학상을 수상한 장영순 시인의 시, 제50호 신인상 작품공모의 시와 시조부문 당선작을 소개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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