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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상 시상 규모 대폭 축소…코로나19 감염 예방

시와수상문학 문학상 장영순...신인문학상 노신배 김중일 문정호 기자l승인2020.07.08l수정2020.07.08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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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인문학상 공모 당선자 시 김중일(왼쪽), 시조 노신배(사진제공=시와수상문학)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문예계간 시와수상문학과 시와수상문학작가회(회장 정다운)는 지난 4일 2020년 상반기 정기모임 및 문학상, 신인문학상 시상식을 문학의집(서울 중구) 서울 산림문학관에서 가졌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시상식 참석을 20명으로 제한한 이날 문학상은 등단 6년 만에 첫 시집 ‘그림을 너에게’를 출간한 장영순 시인이 받았다.

제50회 신인문학상 작품공모에는 시부문 김중일(65), 시조부문 노신배(68, 능인스님) 씨가 각각 수상했다.

문예계간 시와수상문학과 시와수상문학작가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지방 거주 회원은 참석을 자제시키는 한편 문학상 수상자 가족 참석도 2명 이내로 제한했다.

상하반기 연 2회 정기모임 및 문학상 시상은 70~80여 명의 참석에 4시간 정도 소요되는 행사를 20명에 1시간 반으로 축소하고 거리두기에도 철저하게 준수했다.

한편 이날 2부 행사로 김선희 시인(등단 13년)의 ‘바람부는 날이면’, 장영순 시인(등단 6년)의 ‘그리움을 너에게’ 첫 시집 출판기념회도 병행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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