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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 건강관리 어떻게...석류, 홍삼 등 식품 꾸준한 섭취 도움

문정호 기자l승인2020.06.30l수정2020.06.3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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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 여름은 갱년기 여성에게 괴로운 계절이다. 갱년기 증상은 날씨가 더울수록 심해지기 때문이다. 성호르몬의 급격한 변화를 겪는 갱년기 여성은 안면홍조, 우울감, 불면증, 수면장애 등 다양한 증상을 겪을 수 있다. 그중 얼굴이 후끈거리는 안면홍조와 수면장애는 높은 습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여름철 가장 힘든 증상이다.

전문가들은 날씨가 덥다고 움직이지 않는 것보다 가벼운 운동이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계단 오르내리기, 빠르게 걷기 운동은 일상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으면서도 골밀도 향상에 도움이 된다. 더운 날씨에는 심박수가 증가해 심장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일주일에 3번 30분에서 1시간 정도 하는 것이 적당하다.

갱년기에 좋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여성호르몬과 비슷한 식물성 에스트로겐을 함유하고 있는 석류가 있다. 석류에는 여성호르몬 유사 물질인 엘라그산이 함유되어 갱년기 여성들이 섭취하면 부족한 호르몬을 채울 수 있다. 그 외에도 폴리페놀을 비롯해 노화방지에 도움을 주는 항산화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다.

또한 갱년기 건강관리에 관심 받는 홍삼은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홍삼은 6대 기능성 즉, 면역력 증진, 피로 개선, 항산화, 기억력 개선, 혈소판 응집 억제를 통한 혈액 흐름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홍삼농축액 중 하나인 ‘정관장 화애락진’은 식약처로부터 갱년기 여성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공식 인정받은 바 있다.

제품은 6년근 홍삼농축액 주원료에 녹용, 작약, 대나무잎, 복령, 백출, 당귀 등 5대 전통 원료를 부원료로 석류농축액, 콩코드포도농축액, 당근농축액 등을 함유하고 있어 부드럽고 달콤한 맛과 향을 음미할 수 있다.

또한 파우치 타입(70ml 30포)으로 휴대와 섭취가 간편해 선물용으로도 선호도가 높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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