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안재현과의 폭로전…그녀의 진심은? "다 잊어버리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구혜선 안재현 김한솔 기자l승인2020.05.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구혜선 안재현 (사진: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구혜선 안재현의 이혼이 여전히 이슈다.

지난해 서로를 향한 폭로전 끝에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구혜선, 안재현은 종종 현재 생활을 공개해 꾸준히 대중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특히 구혜선은 이혼 소송 이후에도 끊임없이 자신을 돌보며 전시회 등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구혜선은 '항해-다시 또 다시' 초대전 기자간담회에서 "관련 질문이 나올 줄 알고 연습했지만 마땅한 답을 찾지 못했다. 미래의 나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려고 노력했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이어 "그 사람에 대한 소식은 전해 들은 게 없다. 다 잊어버리려고 노력했다"라며 안재현을 간접적으로 언급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이혼과 관련, SNS 폭로전을 벌였던 것에 대해 "나 스스로도 '그건 아니었는데'라고 생각한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또 피로하게 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라며 후회의 뜻을 전했다.

구혜선은 안재현과의 이혼 이후 유학, 다이어트 등 스스로를 가꾸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