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축구선수 지소연, 유럽축구 생존 원동력은 머리?

김한솔 기자l승인2020.05.2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뭉쳐야 찬다' 축구선수 지소연 (사진: JTBC '뭉쳐야 찬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뭉쳐야 찬다'에 일일코치로 등장한 축구선수 지소연이 화제다.

잉글랜드 여자축구 최상위 리그인 첼시 FC 위민 소속으로 뛰고 있는 축구선수 지소연이 최근 JTBC '뭉쳐야 찬다'를 방문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리그가 조기에 끝났던 지소연의 출연은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으로 다가왔다.

'뭉쳐야 찬다' 일일코치를 맡은 지소연은 "월드컵에서 해트트릭을 처음으로 했던 것 같다"며 "유럽축구에서 살아 남을 수 있었던 게 머리로"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한국 최고의 여자축구 선수로 꼽히는 지소연은 공식 프로필상 신장이 161cm 밖에 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소연은 자신의 말처럼 화려한 발재간 뿐만 아니라 머리를 이용해 골을 터트린다.

15살 때 성인 축구 국가대표로 발탁된 지소연은 15년째 국가대표로 활동 중이며 123경기에 나서 53골을 터트렸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