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파헤친 신종 재태크, 숨겨진 진실은?

김한솔 기자l승인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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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알 (사진: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이 파헤친 신종 재태크가 화제다. 

23일 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코로나19가 낳은 신종 재태크의 숨겨진 실체를 추적한다.

앞서 지구촌을 강타한 코로나19로 인해 국내 주가가 크게 떨어지는 등 국가 경제가 큰 타격을 입었다. 

'그알' 제작진 측이 추적에 나선 신개념 재테크는 업계 규모가 수조원대에 이르고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의 피해를 본 사람들이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그알' 측은 비밀 대화방을 운영한 적 있다는 남성을 수소문해서 만나 인터뷰를 가졌고 이를 통해 취재한 신종 재테크 업계에 관한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리딩방을 따라오면 무조건 수익을 얻는다", "저희만의 분석법으로 분석을 해서 드리는 거다" 등 관계자의 인터뷰가 충격을 주고 있다.

신종 재태크의 숨겨진 실체를 파헤친 '그것이 알고싶다'는 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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