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 '대취타' 가사 궁금증 폭발…왜? "방시혁 원망해 그만두려고 했다"

방탄소년단 슈가 대취타 가사 김한솔 기자l승인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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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탄소년단 슈가 대취타 가사 (사진: 대취타 뮤직비디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방탄소년단 슈가 '대취타' 가사를 향한 관심이 폭주 중이다.

오늘(22일) 오후 방탄소년단 슈가는 '어거스트 디'라는 이름으로 준비한 믹스테이프를 공개, 대표곡 '대취타' 뮤직비디오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슈가는 '어거스트 디'라는 이름을 이용한 믹스테이프로도 눈길을 끌었지만 대표곡 '대취타' 가사 및 뮤직비디오가 어마어마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취타' 뮤직비디오에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 정국이 특별 출연을 해 깨알 재미를 선보여 팬들을 즐겁게 했다.

뿐만 아니라 그림으로 등장한 방시혁 PD는 '대취타' 가사 속 "꺾인 적이 없는 매출출출출출, 우리 방시혁 피디는 매일 춤춤춤춤춤춤"라는 내용에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대취타' 가사에도 등장하는 자부심을 갖고 있는 슈가는 과거 오랜 시간 힘겨운 연습생 생활을 보냈다.

과거 인터뷰에서 슈가는 "방시혁 PD님을 원망했다. 너무 힘들어서 그만두겠다고 해 엄청 혼났다. 지금 생각하면 음악 할 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신 것이 감사하고, 그래서 지금의 방탄소년단이 존재하는 것 같다"라고 밝힌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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