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이야기Y' 양말 도착증 남자들, 냄새 감별해 돈 준다 "전 그냥 성욕이 전부…"

'궁금한이야기Y' 양말 도착증 김한솔 기자l승인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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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한이야기Y' 양말 도착증 (사진: SBS '궁금한이야기Y')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궁금한이야기Y' 사연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오늘(22일) 방송된 SBS '궁금한이야기Y'에서는 양말 도착증을 가진 수많은 남자들의 존재가 확인돼 이슈몰이 중이다.

이날 한 여대생은 "교직원이 정체를 알 수 없는 목적으로 신던 양말을 요구했고, 같은 요구를 받은 학생들이 많았다"라며 양말 도착증을 가진 인물에 대해 폭로했다.

또한 '궁금한이야기Y' 제작진이 만난 남성 역시 "오래 안 신은 양말이다"라며 냄새를 맡은 뒤 돈을 지불해 주위를 경악케 했다.

'궁금한이야기Y' 제작진과 인터뷰를 진행한 이 남성은 "심한 발냄새를 좋아하는 것 뿐이다"라며 자신의 성적 취향에 대해 당당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성적 취향이 다른 것 뿐이다. 여자 발에서 나는 심한 냄새가 좋다. 성욕이 그냥 다 발로 몰릴 것 뿐 이상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특이한 성적 취향이 수없이 많은 현대 사회에서 '신던 양말'에 대한 집착을 가진 사람들이 꽤 많은 것으로 추정돼 충격을 안기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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