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김원'이 밝힌 연쇄살인범 최신종..."유독 여자 좋아했다"

김한솔 기자l승인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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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J '김원', 최신종 신상폭로 (사진 : YTN)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미제사건 관련 BJ '김원'이 연쇄살인범 최신종(31)의 신상을 공개했다.

19일 BJ 김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주 실종 연쇄살인 신상공개, 이름 최신종, 165~170cm , 랜덤채팅앱으로 4일 만에 연쇄살인?' 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김원이 공개한 영상에서는 최신종의 지인임을 주장하는 제보자들의 증언이 잇따랐다. 제보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최신종은 어릴 때부터 폭력적이었다며 술에 취한 것 같으면 모두 도망갈 정도로 무서운 사람이었다고 폭로했다.

특히 최신종은 "유독 여자를 좋아했다"며 "남자들은 여자를 좋아하는 것이 다 똑같지만 유독 좋아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또 최신종의 평소 행실을 토대로 지인들이 "언젠가 터질 줄 알았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편, BJ 김원이 운영하는 '김원TV'는 미스터리나 미제사건, 이슈 되고 있는 사건 등을 제 나름의 시각에서 분석하는 채널로 구독자 약 33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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