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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GA 코리안투어] 7월 2일 ‘우성종합건설...부산경남오픈’ 개막전

7개 대회 취소, 4개 대회 신설...협회 회장 사재 출연 ‘KPGA 오픈’ 7월 16일 개최 문정호 기자l승인2020.05.21l수정2020.05.21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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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올해 KPGA 코리안투어 개막전은 7월 2일 열리는 우성종합건설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으로 출발한다.

지난해 신설돼 올해로 2회를 맞는 부산경남오픈은 경남 창원에 위치한 아르미르CC에서 개최된다.

KPGA(한국프로골프)는 20일 2020시즌 KPGA 코리안투어 일정을 발표하면서 11개 대회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리안투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7개 대회가 취소되고 4개 대회가 신설됐다.

지난 4월 시즌 개막전이었던 제16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은 연기에서 최종 취소로 결정됐고 제39회 GS칼렉스 매경오픈도 8월(예정) 이후로 연기된 상태다.

5월 예정이던 SK텔레콤오픈과 KB금융 리브챔피언십도 취소되어 열리지 않는다.

6월 예정인 제63회 KPGA선수권대회는 8월로 연기됐고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과 제63회 한국오픈도 코로나19 확산으로 취소됐다.

8월 예정인 OO오픈과 10월 예정인 DGB금융그룹 골프존카운디오픈도 최종 취소됐다.

신설 대회는 KPGA 오픈(7월 16일~19일, 총상금 5억원), 일동레이크골프클럽 오픈(8월 27일~30일, 총상금 5억원), 아이에스산업개발 오픈(9월 17일~20일, 총상금 5억원), 시즌 최종전 플레이어스 챔피언십(11월 5일~8일, 총상금 10억원)이다.

KPGA 오픈은 KPGA 구자철 회장이 자비를 출연해 개최하는 대회다.

KPGA 구자철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선수들과 팬 여러분에 미안하고 고마운 마음이다. 선수들과 팬들을 위해 KPGA 오픈을 신설했다. 투어의 활성화를 위해 고심하고 있으나 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사라진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안전과 방역에 힘써 재발표된 일정에 맞춰 대회를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GA 코리안투어 대회 일정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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