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절친 휘성 저격에 억울함 호소했는데…왜? "난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냐"

에이미 휘성 김한솔 기자l승인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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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미 휘성 (사진: 에이미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에이미 발언이 다시 회자되고 있다.

에이미는 지난해 "모든 프로포폴 투약은 ㄱ씨와 함께 했다. 나는 벌 받고 있는데 그는 웃고 있다"라며 자신의 친구를 저격해 눈길을 끌었다.

마약 상습 투약으로 강제 추방 당한 에이미가 저격한 인물은 휘성으로 추측, 논란이 시작됐다.

휘성은 이후 에이미와 나눈 통화 내용을 공개했고 그를 둘러싼 비난은 점차 사그라졌다.

휘성은 공개한 통화에서 "난 이미 낙인 찍혀 누구도 날 믿지 않는다. 콘서트까지 취소되고 모든 계약이 무너졌다. 난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냐"라며 울먹였다.

이에 에이미는 "내가 쓰레기처럼 부풀려 이야기를 해 미안하다. 너에게 자격지심이 있어서 그랬던 것 같다"라며 잘못을 인정하는 듯한 답변을 했다.

하지만 이후 에이미는 "난 참아야 한다. 억울하다" 등 억울함이 담긴 글을 게재, 의문을 자아냈다.

최근 휘성이 약물을 투여한 뒤 화장실에서 실신한 채 발견된 일이 두 차례 발생하자 에이미의 발언이 뒤늦게 주목받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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