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범죄도시' 마동석, 실제 사건을 통쾌한 영화로…"한국을 공포로 물들인 범죄조직은?"

영화 '범죄도시' 마동석 김한솔 기자l승인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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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범죄도시' 마동석 (사진: 영화 '범죄도시' 스틸컷)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영화 '범죄도시' 마동석 출연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7년 실제 존재했던 사건이 바탕이 된 액션극 영화 '범죄도시'가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영화 '범죄도시' 속 형사 마동석은 물론 범죄조직의 우두머리 윤계상의 열연이 어마어마한 호평을 받아, 관객들은 물론 수많은 예능, 광고에서도 패러디를 낳았다.

'범죄도시' 후속작 촬영이 시작되자, 관객들은 벌써부터 전작을 복습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범죄도시'는 과거 하얼빈에서 넘어온 신흥범죄조직이 우리나라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사건을 실제로 다뤄 더욱 눈길을 끌었다.

마동석은 제작발표회에서 "감독님과 액션 형사물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시작했다"라고 속내를 전한 바 있다.

이어 "영화를 만들 소재를 찾던 중 실제 사건을 찾게 됐다. 시원하고 통쾌한 영화를 하고 싶었고, 나도 재밌게 볼 수 있는 영화를 찾던 중 관심을 갖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실제 범죄조직의 느낌을 살린 영화 '범죄도시'는 숱한 패러디를 양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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