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여순이 극단적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던 이유?

김한솔 기자l승인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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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J 여순 자해 (사진 : 여순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아프리카에TV에서 활동하는 bj 여순이 극단적 선택을 해 많은 시청자들이 우려섞인 걱정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7일 새벽 bj 여순은 생방송 도중 자신의 손목을 그으며 자해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당시 상황은 생방송으로 노출됐고 참혹한 현장이 그대로 송출되는 사고로 이어졌다.

다행이 같은 플랫폼에서 생방송을 진행 중이던 bj 도아의 발빠른 신고와 대처로 bj 여순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순은 자해하기 전 시청자들에게 "너희들이 원하는 대로 해 주겠다" "bj들 욕하지 마라" "다 우울증약 먹고 있을거다"라며 그동안 악플로 심적 고생이 심했음을 암시했다.

BJ 여순의 채널은 7일 오전 3시경 아프리카TV에서 미풍약속위배로 정지 처분을 받은 상태다.

한편, 여순은 1992년 생으로 올해 만 28세다. 2016년 아프리카tv 신인상과 베스트 BJ에 오르는 등 시청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자살예방 핫라인 1577-0199,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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