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폭행 혐의로 벌금 50만원' 유산슬 '합정역 5번 출구' 작곡가, "15분 만에 작곡 가능해"

김한솔 기자l승인2020.04.0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유산슬 합정역 5번 출구 작곡가 후배 폭행 (사진: MBC)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유산슬(유재석)의 '합정역 5번 출구' 작곡가 A씨가 후배를 폭행한 혐의로 50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에 따르면 2월 7일, 폭행 혐의로 약식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만원의 약식명령을 내렸다.

A씨는 지난해 10월말께 음악저작권협회 사무실에서 의견 충돌이 있었던 후배 작곡가인 이모 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이에 유재석의 스승으로 불리며 화제가 됐던 A씨는 '합정역 5번 출구'를 15분 만에 작곡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머릿속에 수천 곡이 입력돼 있다. 발라드, 클래식, 트로트 등 장르별로 다 저장돼 있기 때문에 가사를 보면 15분 안에 작곡할 수 있다. 무슨 곡이든 30분을 넘기는 법이 없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긴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