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타투·담배→불륜...존재감 甲

김한솔 기자l승인202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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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희 논란 (사진 : 한소희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부부의 세계'에서 내연녀 연기로 확실하게 존재감을 발산한 배우 한소희가 연일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배우로 데뷔 전 인플루언서로 활동했던 시절의 한소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소희가 담배를 물고 피우고 있는 모습과 팔뚝에는 선명하게 새겨진 타투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평소 서구적인 이목구비와 베이글 몸매, 청순한 이미지로 알려진 한소희의 모습과 상반된 모습에 누리꾼들은 "과거가 충격적이다"는 의견과 "성인이 됐을때 올렸던 사진들이라 별 문제가 없다"는 의견이 나뉘며 논쟁 중이다.

한소희는 지난 2016년 CF 'CJ 그곳에 가면'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샤이니의 뮤직비디오 'Tell Me What To Do', 정용화 '여자여자해', 로이킴 '우리 그만하자', 멜로망스 '인사' 등에 출연하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드라마 '다시 만난 세계'와 '돈꽃'을 통해 본격적인 연기자로서의 길로 접어들었으며 '백일의 낭군님'에서 세자빈 김소혜 역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한소희는 최근 JTBC 금토드라마 '부부의세계'에서는 남자주인공 이태오(박해준)의 내연녀 '여다경'역을 맡아 반전의 인물로 활약하고 있다.

여다경은 지역 유지의 딸로 목표도 꿈도 없이 살아가다 이태오(박해준)의 배려심과 능력에 반해 지선우(김희애)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는 인물로 극의 재미를 더하는데 중요한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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