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준열 여친' 혜리, 다른 남자 때문에 벌벌…갑자기 왜? "자존심 상해서 안 되겠다"

혜리 류준열 김한솔 기자l승인202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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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리 (사진: 혜리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류준열 여친 혜리의 승부욕이 불타올랐다.

지난달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받아쓰기 1위 자리를 고수했던 혜리가 자존심 상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날 난이도가 높은 노래 '윤시내 열애'가 받아쓰기 문제로 출제됐고, 원샷 주인공으로 멤버 문세윤이 찍혔다.

MC 붐은 "받아쓰기 원샷 주인공, 오늘부터 문세윤이 1위다"라며 "키, 혜리, 문세윤이 공동 1등이다"라고 공지했다.

이에 혜리는 "너무 자존심이 상한다. 오늘 잡겠다. 단독 1위로 치고 올라가겠다. 자존심이 상해서 안 되겠다"라고 승부욕을 불태웠다.

하지만 이날 이후 문세윤이 또 한 번 원샷 주인공이 되면서 혜리를 당황케 했다.

혜리는 연인 류준열과 달리 드라마는 물론 예능에서도 꾸준히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혜리는 배우 류준열과 지난 2017년 공식 열애를 인정한 뒤, 지난해까지도 서로를 언급하며 열애를 이어온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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