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동생 심성미, 韓·中 컴백 앞두고 의료 사고, "당연히 죽을 거라고.."

김한솔 기자l승인202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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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나 동생 사고 (사진: MBN '모던패밀리')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가수 미나 동생인 니키타의 의료 사고가 조명되고 있어 화제다.

미나 류필립 부부는 27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 미나의 동생인 심성미(니키타)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미나의 동생 심성미는 2011년 데뷔해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던 니키타다.

그녀는 한국, 중국 동시 컴백을 앞두고 벌어진 의료사고로 인해 얼굴에 흉터를 얻었고, 의료소송까지 벌였다. 후유증으로 공황장애, 우울증 약을 아직도 복용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심성미는 "중국과 한국에서 동시 컴백을 준비하려던 상황에 의료기기 사용 미숙으로 화상을 입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당연히 죽을 거라고 생각하고 약을 복용했는데 눈이 떠지더라. 며칠 있다 깨어났을 때 엄마가 많이 우셨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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