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뮤지컬 배우 김유빈, 'n번방' 관련 글 공유 후 뭇매…"홧김이었다"

김한솔 기자l승인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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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대 뮤지컬 배우 김유빈 (사진: 김유빈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10대 뮤지컬 배우 김유빈이 'n번방'과 관련해 남긴 글로 논란에 휩싸였다.

24일 김유빈은 자신의 페이스북 스토리에 "남성들이 뭐 XX. N번방을 내가 봤냐. 이 XXX들아. 대한민국 창X가 27만명이라는데 그럼 너도 사실상 창X냐. 내가 가해자면 너는 창X다. N번방 안 본 남자들 일동'이라는 내용의 글을 공유했다.

그러면서 "내 근처에 창X 있을까봐 무섭다. 이거랑 다를 게 뭐냐고"라는 글을 덧붙였다.

해당 글이 논란이 되자 김유빈은 트위터에 "홧김에 저지른 글이었다"고 밝히며 사과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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