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환희, 경찰에 "술 깬 줄 알고 운전했다, 평소 술 잘 못 먹어"

김한솔 기자l승인2020.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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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희 술 깬 줄 알고 운전했다 (사진: 환희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가수 플라이투더스카이 환희가 음주운전 혐의를 인정하며 "술 깬 줄 알고 운전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환희는 24일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앞서 그는 지난 21일 오전 6시께 용인시 보정동의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61%로 면허 정지에 해당하는 수치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평소 술자리보다는 집에서 드라마, 영화 보는 걸 즐긴다고 밝혔던 그는 이번 경찰 조사에서도 술을 잘 못 마신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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