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상춘객 방해하는 환절기 면역력…자연 건강식품 콤비타 마누카꿀 눈길

문정호 기자l승인2020.03.25l수정2020.03.25 08:3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골프타임즈] 3월 하순에 접어들면서 상춘객들의 발길이 산으로, 강으로 이어지고 있다. 도심에서는 불필요한 외출이나 모임은 자제하는 등 여전히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날씨가 따뜻해지고 꽃망울이 개화하면서 겨울 내내 실내 생활로 답답함을 느껴 나들이에 나서는 사람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밀접한 공간을 피한다면 잠깐의 야외 활동은 활력을 되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환절기에는 다른 때보다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워 남녀노소 주의해야 할 시기다. 특히 봄철에는 조석(朝夕)으로 큰 일교차 때문에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고 봄마다 찾아오는 불청객인 황사, 미세먼지가 알레르기 질환이나 호흡기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외출 시 주의가 필요하다.

봄철 면역력을 지키려면 건강한 생활습관이 필요하다. 적절한 실내 온도는 20~22도 습도는 25~50%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실내 습도가 낮으면 기도가 건조해져 바이러스를 잘 걸러내지 못해 호흡기질환과 감기에 걸리기 쉽다. 인두부 점막과 기도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물을 자주 마시며 외출 후 손을 씻고 충분한 수면과 꾸준한 운동, 건강식품 섭취가 도움이 된다.

환절기 면역력 증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자연식품 중 하나는 마누카꿀이다. 뉴질랜드 청정 자연지역에서 자생하는 마누카라는 관목의 꽃에서 채밀되는 꿀이다. 천연 항생제로도 불리는데

마누카꿀이 일반꿀과 달리 독특한 천연물질을 함유해 높은 항생, 항균, 항산화 효능이 있다. 효능은 UMF(Unique Manuka Factor)로 수치화되어 확인할 수 있다.

전 세계에서 마누카꿀이 뉴질랜드에서만 생산되는 만큼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뉴질랜드 마누카꿀협회에서 매년 엄격한 테스트를 실시해 통과한 브랜드만 UMF 등급 표기를 허락한다. UMF 등급이 높을수록 프리미엄 등급의 제품이다.

뉴질랜드 대표 마누카꿀 생산·유통 기업 콤비타는 양봉 전문으로 청정지역 뉴질랜드북섬과 남섬 북부에 약 4만2천여개 벌통을 직접 운영해 마누카꿀을 채밀한다. 크림화 공정을 통해 곱고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며 첨가물을 추가하지 않은 100% 자연제품으로 원료부터 완제품까지 꼼꼼한 품질관리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였다.

콤비타코리아 관계자는 “마누카꿀은 하루 3번 공복에 1, 2스푼씩 꾸준히 섭취하면 좋다. 물에 풀어 따뜻한 차나 음료수처럼 마시며 스프레드나 감미료 등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직장인과 학생들이 휴대하기 편리한 사셰 타입도 인기가 높다.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자연식품이지만 만1세 미만 유아나 꿀 알레르기가 있다면 섭취가 불가하다. 마누카꿀 구매 시 정식 통관 수입 제품 유무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뉴질랜드 정부기관의 관리 강화로 수출용 품질관리 실험이 더욱 까다로워졌다”고 말했다.

현재 콤비타코리아는 뉴질랜드 본사의 정식 한국지사로 마누카꿀 정품을 정식 수입, 통관하여 판매하고 있다.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