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풀고스트' 마동석, 영화 힘들었다고 밝힌 이유는?

김한솔 기자l승인2020.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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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더풀고스트 (사진 : 영화 포스터)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마동석이 영화 '원더풀고스트'에서 액션 연기가 힘들었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원더풀고스트' 제작발표회에서 마동석은 "코미디 영화인데 액션 영화만큼 액션이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이렇게 많이 액션을 연기하게 될 줄 몰랐다. 멋들어진 액션이 아닌 현실적인 액션을 해야 했는데 그래서 더 힘들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원희 감독은 "액션 장면이 시나리오 때보다 좀 더 늘었다. 마동석이 액션을 촬영할 때 굉장히 힘들어 했는데 막상 결과물을 보면 전혀 힘들이지 않고 액션을 연기한 것처럼 보이더라"고 폭로했다.

한편, '원더풀 고스트'는 불의를 잘 참는 유도 관장에게 정의감에 불타는 열혈 고스트가 달라붙어 벌이는 예측 불가 수사 작전을 그린 범죄 코미디 영화로 마동석, 김영광, 이유영, 최귀화가 출연했으며 조원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마동석은 딸 앞에선 바보지만 남의 일에는 1도 관심 없는 유도 관장 장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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