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 인정' 카라카 에리카, 히가시데 마시히로 "미성년때 만났다"

김한솔 기자l승인202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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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가시데 마사히로 (사진 : 카라타 에리카, 히가시데 마사히로 공식홈페이지)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일본 연예계를 떠들썩 하게 하고 있는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의 불륜스캔들이 사실로 밝혀졌다.

22일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는 카라카 에리카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의 불륜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 이어 소속사측의 말을 인용해 "카라타 에리카가 경솔한 행동에 대해 깊게 반성하고 있다"며 "카라타 에리카에 대해 엄격하게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주간문춘'은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아내 안 양측 소속사는 별거 중이라고 보도하며 가정파탄의 원인은 남편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의 불륜 때문이라고 전했다.

결국 이들의 불륜이 사실로 밝혀진 가운데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는 지난 2018년 9월 영화 '아사코'에서 함께 출연해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교제를 시작할 당시 카라카 에리카가 미성년자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카라타 에리카는 과거 자신의 SNS에 "10대의 마지막 여름, 큰 사랑을 했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카라카 에리카의 불륜상대인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아내인 안 과 2015년 1월 1일 혼인신고를 했으며, 2016년에 딸 쌍둥이를, 이어 2017년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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