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오성, A급인데 단막극?…"비춰지는 걸 신경 쓰지 않아"

김한솔 기자l승인2020.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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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오성 (사진: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배우 유오성이 예능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 화제다.

유오성은 2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게스트로 출연, 배우라는 직업에 대한 소신을 드러냈다.

배우는 꾸준히 배워나가야 한다는 직업이라 밝힌 그는 "다시 태어나도 될 거냐"는 질문에 "잘 모르겠다"면서도 "연기, 예능 중에 고른다면 예능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평소 영화, 드라마, 단막극 등 가리지 않고 출연해 온 유오성은 과거 한 라디오에서도 소신을 드러내 주목받은 바 있다.

그는 "A급 주연 배우인데 가끔 단막극을 하신다"는 말에 "연기는 똑같은 것이다"고 답했다.

이어 "비춰지는 걸 신경 쓰지 않는다. 작품을 한다는 건 따지고 보면 작가와 감독의 이야기를 동의한다는 거다"며 "큰 대작이고 작은 작품이고를 떠나서 이 이야기를 내가 공감한다 싶으면 그냥 가는 거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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