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신격호, 셋째 부인 서미경...'스폰서 루머?'

김한솔 기자l승인2020.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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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미경 (사진 : 영화 '청춘 불시착')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故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이 별세한 가운데 그의 셋째 부인으로 알려진 서미경 씨에 대해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서미경 씨는 1983년 신격호 회장의 딸 신유미 씨를 낳으며 혼인신고 없이 신격호 회장과 사실혼 관계를 유지한 것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이후 서미경 씨의 삶은 철저하게 베일에 가려진 채 유지되고 있으며, 19일 신격호 회장이 99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며 수면위로 떠올랐다.

신격호 회장의 생전 서미경 모녀에 대한 애정은 각별했다. 특히 수천억대의 부동산 자산을 서미경 모녀에 증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포동 5층 빌딩과 삼성동 유기타워 외에도 서초구 방배동의 4층짜리 빌라 롯데캐슬 벨베데레, 종로구 동숭동 공연장 유니플렉스 등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미스롯데' 출신 서미경씨에게는 스폰서 루머가 주홍글씨처럼 붙었다. 한창 활동 중 돌연 은퇴해 일본 유학길에 올랐기 때문.

당시 서미경 씨는 스폰서 루머와 관련해 강력하게 부인했지만 몇 년 뒤 신격호 회장의 딸을 낳으며 스폰서의 주인공이 신격호 회장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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