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이혼+성호르몬 주사+재벌가 첩 아들 루머…"슬프고 고독할 때 있다"

김한솔 기자l승인2020.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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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형주 루머 고충 (사진: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언급해 주목받고 있다.

임형주는 13일 방송된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다.

모처럼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 임형주는 이혼설, 성호르몬 주사설, 재벌가 첩의 아들이라는 소문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심지어 XX라는 소문도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결혼을 하지 않은 그는 여태까지 네 번의 연애를 했고, 교제했던 이 중 일본인 음악가를 굉장히 사랑했다고 밝혔다.

12살에 데뷔해 세계 무대를 누비고 있는 임형주를 둘러싼 루머가 공개되자 그가 겪은 고충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그는 "친구들이 항상 저에게 '너는 행복하겠다. 사회생활 안 해도 되고, 너는 행복해야만 돼'라고 말한다. 그러면 저는 '인생이 그렇게 쉽니? 간단하니?'라고 되묻는다"며 "저도 슬프고 고독할 때가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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