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예, 음원 사재기 정황 포착…'그알'에선 "어떤 미친 XX 하나가 올린 것 때문에"

김한솔 기자l승인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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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하예 음원 사재기 정황 포착 (사진: 송하예 인스타그램, SBS '그것이 알고싶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가수 송하예 측의 사재기 정황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큰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8일 정민당 창당준비위원회 측은 기자회견을 통해 더하기미디어 홍보대행사인 앤스타컴퍼니 관계자가 음원을 연속으로 재생하는 장면이 담긴 사진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송하예 측은 사재기 가수로 의심을 받게되자 강경한 태도로 이를 부인한 바 있다.

특히 최근 전파를 탄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송하예의 소속사 관계자는 "진짜 어떤 미친 XX 하나가 올린 것 때문에 이런 파장이 일어난 건데 내 음원을 팔면 수십억 받는다"며 "그런데 굳이 (조작을) 할 이유가 1도 없다"고 분노를 표했다.

한편 사재기 발언을 최초로 SNS를 통해 밝혔던 박경 측은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이기에 수사 기관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힌 상황이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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