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모모 열애설, 사실 아닌 이유? "좋아하는 사람에 절대 흑심 품지 않아"

김한솔 기자l승인202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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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철 모모 열애설 (사진: 김희철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트와이스 모모와 열애설이 재점화됐다.

2일 한 매체에서 김희철과 모모의 열애설을 보도해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두 사람은 작년 8월에 열애설이 터졌을 때 "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해당 사실을 부인한 바 있다.

김희철은 워낙 폭넓은 인맥을 자랑하는데 그중에서도 최정상 여자 연예인들과 친분이 두텁다.

이번에 열애설이 난 모모 외에도 김희철은 태연, 설현, 전소미, 하니, 손담비, 수지, 이유비 등과 친하다.

하지만, 김희철은 한 방송에서 여사친들과 발전 가능성에 대해 선을 그었던 경험이 있다.

2017년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김희철은 "(친한 여사친들에게) 흑심을 품지 않는다"며 "이성으로서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오히려 절대 안 친해지려고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성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람과는 친해지려고 안한다"고 덧붙였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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