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이하이, 7년 동행 마침표…올해 누가 떠났나?

김한솔 기자l승인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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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 이하이 (사진: 이하이 인스타그램)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이하이와 YG엔터테인먼트의 7년 동행이 마침표를 찍었다.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는 31일 가수 이하이와 작별을 공식화했다.

2011년 SBS 'K팝스타 시즌1'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이하이는 YG와 전속 계약을 맺었고, 7년간 동고동락했다.

앞서 이하이는 3년 공백기 끝에 올해 5월 야심차게 새 미니앨범을 발표했지만, 아이콘 비와이의 마약 의혹 때문에 활동이 묻히는 불운을 겪기도 했다.

이하이와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은 가운데 올해 계약 기간이 끝난 YG 소속 연예인들이 모두 떠나 눈길을 끌고 있다.

수년 전부터 다수의 연기자와 예능인을 영입하면서 명실상부 연예계 대표 소속사로 우뚝 선 YG지만, 작년 말부터 버닝썬 게이트, 양현석 사장의 구설수로 인해 위기를 맞았다.

올해 5월 방송작가 유병재를 시작으로 가수 겸 배우 원(정제원)이 계약기간이 끝났지만, 연장하지 않았다.

특히, 연말에 배우 김새론과 임예진, 투애니원 씨엘이 나란히 YG와 재계약을 맺지 않았으면서 YG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들과 달리 빅뱅 승리는 각종 구설수로 상호 간 계약 해지한 바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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