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
여백

박연수, 정주천에 이별 통보…"송종국, 다신 안 볼 것 같았지만 친구가 됐다"

김한솔 기자l승인2019.12.29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박연수 송종국 이혼 (사진: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송종국과 이혼한 배우 박연수가 소개팅 상대인 정주천과 이별을 맞아 화제다.

최근 방송된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박연수가 지아, 지욱 남매와 일상을 보내다 소개팅 상대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다 무언가 결심한 듯한 모습이 그려졌다.

박연수는 이날 아이들에게 "엄마와 소개팅한 삼촌이 남자친구가 된다고 생각하면 어떨 거 같냐"고 물었다. 이에 지아는 "엄마만 괜찮다면 상관없다"면서도 "우리와의 시간이 줄어들까봐 걱정도 된다"고 말했다.

지아와 달리 지욱은 잠시 말이 없다가 어린 시절에 엄마를 빼았겼다는 마음이 들었던 때를 떠올렸다.

이후 박연수는 정주천과 만난 자리에서 "저는 아직 주천 씨를 만날 준비가 안 됐나 보다"며 이별을 고했다.

이에 일부 시청자들은 박연수의 선택을 두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는 상황.

박연수는 송종국과 이혼한 뒤 두 아이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그녀는 앞서 "시간이 지나니 다신 안 볼 것 같던 사람과 친구가 됐다"며 전 남편 송종국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축 처진 모습을 볼 때는 안쓰럽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