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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지던츠컵, 연습라운드] 드라이빙 라운지에서 대화를 나누는 어니 엘스와 최경주

문정호 기자l승인2019.12.09l수정2019.12.0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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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 동안 호주 멜버른 로얄멜버른GC에서 열리는 미국 팀(단장 타이거 우즈)과 인터내셔널 팀(단장 어니 엘스, 남아공) 골프 대항전 2019 프레지던츠컵 출전에 앞서 9일(한국시간) 선수들이 연습라운드를 즐겼다.

드라이빙 라운지에서 인터내셔널 팀 단장 어니 엘스와 부단장 최경주가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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