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안정환, 90도 인사 건넨 신태용과 어떤 인연이?

김한솔 기자l승인2019.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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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쳐야 찬다 (사진: JTBC '뭉쳐야 찬다')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방송인 안정환이 신태용 전 국가대표팀 감독에게 깍듯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안정환이 8일 JTBC '뭉쳐야 찬다'에서 신태용 전 국가대표팀 감독과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은 신태용 전 감독을 보자마자 90도 인사를 하며 깍듯한 모습을 보였는데, 축구계 선·후배라는 공통분모 이외에도 남다른 인연이 있다.

혜성처럼 등장한 안정환이 1997년 4월 한중 정기전에서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았을 때 신태용과 함께 했던 것.

당시 두 사람은 한국의 2-0 승리에 힘을 보태는 등 함께 그라운드를 누볐고, 은퇴 후에도 인연을 이어왔다.

2017년 모로코와 친선전에서 1-3으로 완패를 당했을 때에도 안정환은 경기 해설자로서 한국 대표팀을 이끌던 신태용 감독에게 쓴소리를 아끼지 않는 사이였다.

한편, 안정환은 JTBC '뭉쳐야 찬다'에서 감독을 맡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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