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김밥, 부부가 만들어낸 기적 "모텔 알바로 시작했는데…이젠 내가 사장" 울컥

김원효김밥 김한솔 기자l승인2019.12.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김원효김밥 (사진: 채널A)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김원효 김밥' 세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일 채널A '아빠본색'에서는 김원효, 심진화 부부가 본인들이 시작한 김밥 사업장에서 서로에게 속내를 털어놓는 모습이 공개됐다.

일명 '김원효 김밥'으로 불리고 있는 이 부부의 김밥집은 오로지 입소문만으로 돌풍을 일으켜 현재는 '스타들도 직접 와서 사먹는 김밥'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김원효 김밥' 매장을 직접 운영 중인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해당 방송서 어린시절부터 시작했던 고된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심진화는 "중3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20대 때는 모텔 알바도 했다. 모텔에서 TV을 켜면 야한 비디오가 나오는 건 내가 마무리 청소를 할 때 채널을 맞춰놓았기 때문이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원효 김밥'으로 성공에 한걸음 더 다가간 김원효, 심진화 부부는 "그렇게 많은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이제 내가 사장이 됐다. 아침저녁으로 청소할 때 울컥하더라"라고 전해 주위의 응원을 사고 있다.

한편 김원효가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김원효 김밥'을 언급, 연일 주목받고 있다. 

김한솔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 저작권자 © 골프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