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또맘 후폭풍?...장성규 팔로우 1명

김한솔 기자l승인2019.12.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오또맘 (사진 : 오또맘/장성규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오또맘 팔로우의 후유증일까?  

방송인 장성규의 6일 현재 팔로우가 1명이다. 그가 팔로우한 1명은 자신이 진행을 맡고 있는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공식 SNS뿐이다.

앞서 5일 오또맘은 "대박 장성규님 팬인데.."라며 "최고 핫한 장성규 아나운서님 저 절대 언팔 하지마세요"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한 바 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유부남인 장성규의 팔로우 소식이 전해지자 장성규 아내가 이 사실을 알면 가만 놔두지 않을 것이라는 예측을 했고 결국 우려하던 사태가 벌어진 것.

6일 오또맘은 장성규가 팔로우 한 사실이 실검에 오르며 공개되자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를 통해 "팬으로서 기쁜 마음을 주체 못해 스토리로 잠깐 올렸던 게 의도와 다르게 여기저기 기사화가 되었다"라며 "경솔하게 행동한 점 너무 죄송하다. 앞으로는 조심하겠다. 죄송하다"며 사과문을 게재했다. 

결국, 오또맘과 장성규가 서로 언팔(Unfollow)을 하면서 해프닝이 마무리 된 셈이다.

김한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포토뉴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골프장TF전략사업기사제보광고문의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중구 충무로2가 50-5 태호빌딩 505호  |  발행·편집인 : 문정호  |  청소년보호책임자 : 문정호  |  전화 : 02-2277-7371  |  팩스 : 02-2277-1480  |  이메일 : master@thegolftimes.co.kr
제호명 : 골프타임즈  |  문광부등록번호: 서울 아 02033  |  사업자등록번호 : 202-16-92335  |  통신판매업사업자번호 : 제2012-서울중구-0827호  |  출원번호 : 40-2012-0016887
골프타임즈는 상표법에 의거하여 특허청에 상표(국,영문)등록이 되어있습니다.  |  골프타임즈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골프타임즈.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