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폭로, 이영애 "3시간동안 방탄소년단 수다 떨었다"

김한솔 기자l승인2019.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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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아영 (사진 : 이영애 SNS)

[골프타임즈=김한솔 기자] 신아영 아나운서가 그룹 방탄소년단의 공연을 함께 관람했던 배우 이영애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SBS 러브FM '김상혁, 딘딘의 오빠네 라디오'에 출연한 신아영은 "이영애 언니와 방탄소년단 콘서트에 같이 갔다. 나와 친한 언니와 친분이 있어서 셋이 갔다"고 운을 뗐다.

신아영은 "이영애 언니는 여전히 아름다우시더라"면서 "방탄을 너무 좋아하시더라. 진짜 아미(방탄소년단 팬 클럽명)였다. 나와 3시간 동안 방탄소년단 수다만 떨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지난 2일 이영애는 자신의 SNS를 통해 방탄소년단 콘서트 인증사진을 올린 적 있다. 해당 사진에는 이영애와 함께 신아영이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아영 아나운서는 올해 나이 33세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맹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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